과연 세계일주만으로 세계의 모든곳을 체험할수 있을까? 우리나라의 자연경관이 사계절 바뀌는것처럼 세계의 여러 여행지들은 늘상 다른 모습으로 여행자들을 맞이하고는 합니다. 만약 여행을 한다면 이런곳은 어떨까? 오늘도 이곳저곳을 소개하여 드려봅니다. 


중국의 허난성 위안양시 (Yuanyang)

계단식 논밭의 풍경으로 유명한 이곳은 인구의 95%가 농업에 종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멋진 풍경이 자아내지는거겠지만, 아무래도 높은 곳에서 감상해야 더욱 실감이 날듯 하지요. 


발리의 타나롯 사원 (pura Tana Lot)

석양과 너무도 잘어울리는 이 타나롯 사원은 바다속 큰 바위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사원이 건축된 때는 16세기로 자바의 고승 니라타가 만들었다고 하지요. 


캐나다의 토르산 (Mount Thor) 

캐나다의 아유이툭 국립공원에는 토르산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 토르산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절벽으로 이름나있다고해요. 토르산의 높이는 1,250m 라고 하지요. 


모리셔스섬 (Mauritius Island) 

인도양 남서부에 자리잡고 있는 모리셔스섬은 거대한 수중폭포로 유명합니다. 휴양지로도 명성을 날리고 있는 이곳은 바닷속 소용돌이가 이루말할수 없는 장관을 보이며 규모가 대단한 폭포를 연상시킨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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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