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어떤 곳이든 아름다운 절경들은 여기 저기에 있습니다. 사실 여행을 굳이 떠나지 않더라도 순간순간의 아름다움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기는 하지요. 하지만, 세계적인 여행지들중에서 이런 곳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한 여행지들을 소개해 봅니다. 




1. 스페인, 리오틴토 Rio Tinto


시에라 모레노 산맥에서 스페인의 후엘바 카디스만으로 흘러가고 있는 리오틴토는 붉은 강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하지요. 물속에 철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강물 자체가 붉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원래 이 일대는 광산지대라고 해요. 때문에 물안에 중금속 함량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2. 이데오피아, 다나킬 달롤 화산 Dallol Volcano


에티오피아의 다니킬 대평원은 연평균 기온이 세계에서 제일 높다고 해요. 유명한 소금호수를 지나서 30분 가량 더 가면 해수면보다 대략 40m낮은 화산지대를 볼수 있습니다. 




3. 독일 퓌센의 노이반슈타인성


디즈니랜드성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노이반슈타인성은 동화속이나 만화에나 나올것 같은 성의 대명사 입니다. 이 성에는 이야기도 맞물려 있는데요. 바이에른 왕국 마지막 왕인 루트비히 2세는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재산을 걸지만 실상은 이 성에서 6개월 밖에 살지 못했다고합니다. 



4. 예맨, 소코트라섬 Socotra Island


희귀동식물들이 많은 소코트라 섬은 거의가다 화강암과 편마암으로 이루어져있다고해요.  이섬은 예멘에서도 남쪽으로 대략 380km, 소말리아에서도 대략 80km 떨어져있어서 거의 고립되어 있다시피 하기 때문에 고유종식물이나 조류등이 자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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