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유명한 곳들이기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마치 가본냥 느껴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영화속에 자주 등장하여 우리의 눈에 익숙해진 세계적인 여행지들이 바로 그렇지요. 오늘은 실제로 보면 정말 어마어마할 세계의 그곳들을 소개하여 보기로 합니다. 




1. 이집트의 아부심벨


이집트 누비아 지방 아부심벨에는 람세스 2세가 만들어둔 신전이 있습니다. 천연 사암층을 뚫는 작업을 통해 만들어 졌다는 이 신전은 람세스 본인을 위한 대신전 그리고 그의 왕비 내패러타리를 위해 만들어진 소신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지요. 



2. 베네주엘라의 앙헬폭포


베네주엘라에는 엔젤폭포 혹은 앙헬폭포라고 불리우는 세계최고의 낙차 기록을 가진 폭포가 있습니다. 1,490m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이 폭포는 낙차가 979m나 되어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하지요. 포말이 자욱하여 안개가 끼는 현상으로 일명 천사의 폭포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3. 스위스의 마터호른봉


마치 피라미드 처럼 보이는  산용을 형성하고 있는 빙식첨봉을 가진 스위스의 마터호른봉은 프랑스쪽에서는 몽세르뱅, 이태리에서는 몬테체르비노라고 불리운다고 하지요. 하지만, 조망이 가장 아름다운 곳은 스위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4. 중국 진시황을 위한 병마용갱


진시황릉의 이 병마용갱은 4개의 갱이 발굴되었다고 합니다. 세계의 8대 경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 병마용들은 군사편제나 들고 있는 무기 혹은 갑옷등으로 진나라를 연구하는데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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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