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곳에서 따뜻한 겨울을 즐기고 싶다면 갈수 있는 여행지로 일본 오키나와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인천 부산 오키나와 항공의 경우 저가항공이 많이 포진되어 있어 잘만한다면 땡처리항공권으로 에어부산 오키나와 혹은 진에어 부산 오키나와 항공권을 싸게 예약할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부산출발오키나와항공권 예매시 어느정도까지 절약할수 있는지 부산에서 오키나와로 가는 부산 오키나와 항공권 들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부산출발 오키나와 이런 것도 알아두고 가자.

1. 일본항공 07:40 ~ 15:45

2. 중국동방항공 12:35 ~ 16:40(익일), 17:50 ~ 16:40(익일)

3. 진에어 8:00 ~ 10:00

4. 대한항공 8:00 ~10:00 

5. 티웨이항공 14:15~16:20

6. 부산기준 비행시간, 하지만, 늘 달라질수 있고, 전부가 아닌 부분이므로 참고만하자.


 

 

 

1. 유효기간 짧은 비행기표도 일본이라면 유용하다.!!


[땡처리닷컴 오키나와 자료]

부산에서 출발하는 일본 오키나와행은 유난히 땡처리 좌석이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진에어나 제주항공, 에어부산이 저가항공 가격을 주도 하는데요. 유효기간 3일 정도가 남으면 99,000원으로 오키나와를 갈수 있는 왕복 항공권이 비교적 빈번히 출현한다고 볼수 있지요. 하지만, 이런경우 늘 좌석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웹투어 오키나와 자료]

인천의 경우에는 유효기간이 비교적 긴 티켓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일본이기에 주말에 잠깐 다녀와도 좋을 여행이지만, 장기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유효기간이 넉넉한 티켓을 잡는것이 좋습니다. 유효기간이 길더라도 저렴한 가격의 티켓들은 땡처리가와 얼마 차이 안나는 비용으로 비행기표를 장만해볼수 있습니다. 


[대명투어몰 오키나와 자료]

진에어등의 저가항공도 최저가 순이 아니라면 가격대가 얼마든지 높아질수 있습니다. 문제는 가족단위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마냥 땡처리가만 기대하고 있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보통 저렴한 비행기표일수록 좌석이 한두 좌석만 남아있을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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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