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반딧불투어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는 휴양지로 인기있는 여행지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은 각 지역별로 부족함없이 운행되고 있기 때문에 코타키나발루 직항을 구하기는 쉬운 편이지만 최저가 코타키나발루 저가항공 및 코타키나발루 특가와 대형항공사의 코타키나발루 비행기값은 가격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싼 코타키나발루 비행기표를 얻으려면 가격비교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인천 부산출발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등의 지역별 가격을 비교해보기로 합니다.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일정 짤때 알아두면 좋은 소소한 정보

1. 중국남방항공 14:45 ~ 17:30 (익일), 16:15 ~ 17:30 (익일)

2. 진에어 18:00 ~ 22 :30

3. 싱가폴항공 00:25 ~ 10:55, 23:05 ~ 18:35(익일)

4. 말레이시아항공 11:00 ~ 20:35, 11:00 ~ 21:35, 11:00 ~ 22:35, 11:00 ~ 23:50, 11:00 ~ 00:50(익일)

5. 인천기준 비행시간으로 늘 변경될수 있고, 전부가 아닌 일부임을 주의합니다. 



 

 

 

1. 저가항공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자. 

[웹투어 코타키나발루 자료]

코타키나발루는 경유항을 이용하는것보다는 저가항공 직항을 이용하는것이 가격적인 면에서는 훨씬 유리 합니다. 대부분 저렴하게 상위권을 유지하는 항공사들이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를 꼽을수 있는데요. 이런 저가항공사는 굳이 땡처리티켓이 아니더라도 유효기간이 넉넉하면서도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땡처리닷컴 코타키나발루 자료] 

부산에서 코타키나발루로 가려면 저렴한 직항으로 이스타항공을 꼽을수 있습니다. 항공사가 흔하게 많다고는 볼수 없으므로 여행일정과 항공왕복티켓의 출발일이 잘 매치되는지를 확인하면서 예약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인천의 경우에는 저가항공사가 좀더 많이 포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명투어몰 코타키나발루 자료]

유효기간이 짧은 땡처리 티켓이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저가항공의 티켓이 좀더 가격이 저렴한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무작정 유효기간이 짧은 티켓은 싸다고 단정 짓기 보다는 가격비교를 통한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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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내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