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축구로 유명한 나라들을 돌며 경기를 관람하는 자체가 색다른 여행의 묘미로 사랑을 받고 있는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유럽의 어떤 나라들이 특히 축구관람을 위해 좋은지 대표적인 나라들을 소개하여 보기로 합니다. 


1. 영국 - 축구의 본고장으로 축구여행의 기본루트로 꼽히는 경우가 많아요. 

영국으로 들어가 프리미어리그부터 동선을 계획하여 경기를 관람하는 경우가 상당한데요. 영국의 경우 원하는 입맛대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를 보는 방향으로 계획할수도 있고 축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맨체스터로 들어가 스타구단의 행적을 쫒을수도 있으며 혹은 오래된 구단들이 많다는 런던으로 입국하여 구단을 직접 둘러볼수도 있습니다. 


2. 스페인 - 세계적인 축구스타선수들 때문에 더욱 사랑받아요. 

축구의 천재 메시 그리고 호날두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많은 스페인도 축구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꼭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에요. FC바르셀로나 홈경기를 직접 보고자 정열의 나라 스페인으로 떠나는 축구팬들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페인의 경우 현지인들과 같이 축구를 할수 있는 기회도 많다고 하지요. 


3. 독일 - 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선수들을 확인해요. 

독일로의 축구여행도 연계하여 많이 가는곳인데요. 독일 도르트문트의 베스트팔렌 슈타디온 처럼 축구의 성지를 확인할수 있고, 독일에 진출해있는 해외파 선수들의 활동모습을 보러갈수 있다는 점에서 축구팬들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지요. 


4. 이탈리아 - 이탈리아 축구문화를 경험해요.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도 축구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인데요. 우리나라에서 많이 볼수 있는 축구 응원문화는 이탈리아 응원문화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지요. 이탈리아 축구 응원단이라고 하는 울트라는 대형현수막이나 기발등으로 시선을 확 붙잡고 화려한 동작을 많이 보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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