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은 해외여행을 가서 그 나라를 대표하는 공연 하나쯤은 꼭 즐기고 옵니다. 반면 공연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정 공연을 보기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기도 하지요. 오늘은 세계의 여러나라중 이나라에 가면 꼭 봐야할 공연은 대표적으로 어떤것인지 몇나라만 소개하여 보기로합니다. 

1. 뉴욕의 뮤지컬 - 뉴욕의 브로드웨이는 세계뮤지컬의 성지라고 일컬어 집니다. 뉴욕에서 뮤지컬 한편은 필수라고 꼽히는데요. 당일치기 예매를 적극 활용하여 뮤지컬 하나를 당일예매하여 즐기는것이 브로드웨이상식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브로드웨이가 현장예매의 천국이라고 일컬어지기 때문이지요. 


2. 빈의 오페라 - 오스트리아 빈(비엔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오페라 공연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음악의 도시''라고 일컬어지는 빈에 도착하면 오페라와 음악공연을 꼭 들어보는것이 좋은데요. 여행을 가기전 오페라하우스 관광안내소의 무료 정보지를 미리 확인하거나 아니면 빈 오페라하우스 인터넷 공식 사이트를 보면 모든 공연정보를 확인할수 있다고 해요. 


3. 파리의 발레 - 파리의 대표적인 극장을 꼽으라면 오페라 가르니에를 들수 있습니다. 사실 이극장은 오페라용 극장으로 만들어졌다고해요. 하지만, 지금은 발레전용관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하지요. 이 오페라 가르니에에서는 수준높은 발레공연을 즐길수 있다고 해요. 다만 여행기간중에 발레공연이 있는지 없는지를 미리 알아보면 가서 공연이 없어서 실망하는 일을 방지할수 있을 것이랍니다. 


4. 중국의 경극 - 베이징을 가면 만리장성에 올라보고 나서 베이징 오페라''라고 명칭되어지기도 하는 경극 관람을 빠뜨릴수 없습니다. 중국에서 경극을 제대로 보려면 경극의 거장들이 터전을 잡고 있는 베이징에 가봐야 한다고 해요. 노사차관에서는 중국의 민간예술과 차와 식사를 할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경극이나 서커스등의 다양한 공연을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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