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이름난 오지 여행지들이나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관광지들은 배낭을 메고 직접 트레킹해야 하는곳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걸어서 여행해야만 그 참맛을 느낄수 있다는 네츄럴한 여행지들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1. 뉴질랜드의 밀포드 트렉 - Milford sound Track

뉴질랜드 밀포드 트렉은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수많은 식물들이 살고 있는 밀림지대나 간간히 장관을 연출하는 폭포 그리고 초원으로 사람의 마음을 정화시킬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코스로 이름나 있습니다. 하지만 샌드플라이라고 불리우는 흡혈벌레가 유명한곳이기도 하고 1일 40명의 인원제한이 있어 직접 트레킹을 위한 예약을 하기 몹시 힘들다고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2.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Torres del paine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빙하와 만년설로 이름이 난 곳입니다. 만년설이 배경으로 있는 호수와 숲이 장관을 연출하지만, 국립공원안의 물가가 너무 비싸다는 평이 있답니다. 


3. 페루의 잉카트레일 트레킹 Inka Trail

마추픽추로 가는 트레킹코스로 남미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그리고 트레킹 가는 중에 만날수 있는 원주민이나 잉카인만의 주거형식등을 살펴볼수 있으므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세계여행사진첩에 마추픽추는 늘 빠지지 않는 상징으로 꼽히지요. 


4. 카미노 데 산티아고 Camino de Santiago 

순례자의 길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예수의 12제자 중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길입니다.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길이라고들 하지요. 때문에 도중에 한국인을 상당히 만나볼수 있다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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